한참 더운 날씨에 밥먹을 때마다 커피샵을 갈 수도 없는 일이고, 여름철 간편한 간식도 되겠다 싶어서 냉장고 두개에 아이스크림을 사서 재워뒀더니 한달동안 다들 잘 먹은것 같네요.
예전에는 건물에 층별로 자판기가 있었지만 자판기 사업에 워낙 이권이 많이 개입되다 보니 차라리 없애는 것으로 결정되서 아쉬웠었는데, 소소하게 이런식으로 복지를 챙길수도 있으니 좋습니다.
휴가철이 끝나서 회사도 이제 본격적으로 업무가 시작되는 것 같기도 한데, 스팀잇 유저들의 회사생활이나 자영업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사업하는 친구들은 작년에 꽤 고생을 많이 한것 같은데, 올해는 작년보다는 나은지 다들 조용(?)한게 안심이기도 합니다.
ps.
kr-stock 태그를 살려서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도 하고 돈도 좀 벌고 하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당분간 게시물들에 묻지마 보팅을 좀 하려고 하니, 주식에 관심있으신 분들 같이 이야기 나누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