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힘이 대단한 것은 익히 알고 있지만 이제 권력기관들까지 한결같이 다 발을 담그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코인 시장에서 얼마나 많은 이문이 남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분명 코인의 ICO는 기부의 이름으로 진행되고 있는데, 그걸 굳이 투자라고 엮어서 세무조사도 아니고.. ㅋㅋ
지난 12월 쯤 정부의 가상화폐 정책 발표 전에 있었던 관계자의 정보 유출 및 시세 조작에 대한 조사부터 제대로 다시 수사해 주면 좋겠군요
여튼 잔뼈가 굵은 빗썸이 그렇게 마지막 장을 덮듯이 코인 시장에서도차 듣도보도 못한 상장을 하려고 할 때부터 뭔가 조짐이 심상치 않아 보였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선수들 입장이 시작되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