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 들어온 이상 큰 손이 현물로 수익을 내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4%를 올리지 못하고 매수세가 빠지는군요.
세네 차례나 올렸으나 시장이 거의 빈사상태라 거래량이 붙지 못해서 털고 나간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시세차익이 아니라 갯수를 중요하게 여기는 장기 투자자들만 남아서 던지는 물량들을 나눠 갖고 있는 모습이네요.
단타들이 빠진다는 건 장기적으로 오히려 잘 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