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뮤니티 글에 보니 어떤 분의 아버지가 '길 닦은 자, 길 터준 자, 길 가는자'라면서 메세지를 보냈다고 하네요.
코인도 코인이지만, 시대의 변화가 감격스럽군요.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는 느낌입니다.
아래 링크에 비슷한 작품이 좀 더 있으니 보고 가세요~ ^^
http://www.sejong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9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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