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가 몰릴 때 늘 나오는 말이지만, 가상화폐시장의 가장 큰 리스크는 역시 거래소네요.
일하다가 보느라고 최고점은 놓쳤지만 수익이 40%를 지나고 있을때 현재 거래가격보다 1~2%씩 내려서 걸었습니다.
그렇지만, 호가창에 (1)과 같이 등록되었다는 반응을 보이고도 그 가격을 밟고 내려가는 동안 안팔리고 하다가 심지어 업빗이 다운되기도 하네요.
이제 수익률이 20% 수준까지 떨어져 있는데, 여전히 거래는 먹통입니다.
이거 원.. 수익도 거래소가 허락을 해줘야 가져갈 수 있다니.. 완전 왕정시대네요 ㅎㅎㅎ
그냥 어제 사둔 리플이나 그냥 놔둘 껄 그랬나봅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