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이 스팀달러보다 높았던 시기에 스팀잇을 시작했는데, 다시 스팀가격이 스팀달러 가격을 따라가고 있네요.
24시간도 안되서 100%를 상승하고 있네요. 대단한 수익률입니다.
예전의 700-800원 하던 시절의 가격대는 차트에서 이제 x축처럼 보이는 군요 ㅎㅎ
이미 스팀잇의 주요 유저그룹이 한국인인 상황에서 가격까지 국내 시장이 주도하고 있으니, 이제 곧 과거의 프리첼이나 싸이월드의 영광을 되찾을 때가 얼마 안남았군요.
자신의 창작물에 대한 가치를 자신이 올곧이 가져갈 수 있는 블록체인 SNS이 이렇게 흥하게 될 줄은 정말 몰랐네요.
그동안 컨텐츠를 유통만 시키는 업체들의 마진이 얼마나 컸는지는 페이스북의 시가총액을 보면 알수 있죠.
이제 그것을 다시 스팀잇과 같은 블록체인 SNS에서 컨텐츠를 만든 개인 스스로 되찾아 가게 되니 정말 좋습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은 어떤 대책을 마련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