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재중이나 공지 같은 알림이 빨간 숫자로 떠 있으면 그걸 일부러 없애는 편인데, 스팀잇 지갑 화면에 보이는 파란색 '보상 받기' 버튼이 꼭 스마트폰의 알림 같네요.
안누르기는 뭐하고, 누르자니 너무 소액이라 자괴감이 들고.. 오늘도 100원을 받기 위하여 버튼을 누릅니다. ㅎㅎ
너무 자주 지갑 화면을 들락거려서 그런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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