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간간히 버블도 있기는 했지만, 그래도 마치 현금처럼 물건을 사고 비트코인으로 돈을 내던 2015~16년 시절의 가격은 대략 300달러네요.
비트코인만으로 세계일주하기(http://bitfun.tistory.com/64)
우린돈으로 하면 대략 32만원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국내 중견 기업의 주식가격이나 시가총액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 정도 가격대가 되면 비트코인 전송 수수료도 300원 정도 되겠네요.
코인시장에서 불법적 자금과 사기성 활동을 모두 걷어낸다면, 그래서 누군가 시세조작이나 펌핑을 해줄거란 기대가 사라지게 된다면 과연 지금과 얼마나 달라질지 궁금합니다.
여전히 차근차근 1,000달러씩 내려가고 있는 비트코인은 6월 말에는 5,000달러를 보여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