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대기업이라도 사업을 위해서는 해당 국가의 법규를 따라야 하고, 심지어 NGO조차 본부가 설립되어 있는 지역 또는 국가의 간섭을 피할 수는 없는게 현실입니다.
비정부 기구(非政府機構,Non-Governmental Organization, NGO)는 어떠한 종류의 정부도 간섭하지 않고, 시민 개개인 또는 민간 단체들에 의해 조직되는 단체를 의미 (위키백과)
그런데 이더리움을 비롯하여 탈중황화 블록체인에 대한 이제서야 한땀한땀 읽어보면서 어쩌면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회사'들이 나타날 수 같은 생각이 드네요.
사실 투전판의 놀음을 막는것이야 국가에서 당연히 해야할 일이지만 블록체인이 가상화폐에서 가상플랫폼으로 넘어가려는 주요한 시기에, 국가의 통제가 강한 나라들을 중심으로 강력한 규제들이 나타나는지 괜히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탈중앙화된 자율조직에 대해서 더 알고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에서 한번 살펴보시면 흥미진진하실 듯합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ED%83%88%EC%A4%91%EC%95%99%ED%99%94%EB%90%9C_%EC%9E%90%EC%9C%A8%EC%A1%B0%EC%A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