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여행] 파리감성 느껴지는 파리지앵 호텔
Parisian MACAO
안녕하세요 :) @mimitravel 의 미미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마카오 여행기예요.
저는 마카오 여행때 머물렀던 호텔이 스튜디오 시티 호텔이었고
바로 옆에 새로생긴 파리지앵 호텔이 있었습니다.
(스튜디오 시티호텔도 새호텔이긴 했어요. ㅎㅎ)
저녁식사 후 산책겸 옆에 있는 파리지앵 호텔로 향했습니다.
와, 입이 떡 벌어지는 화려한 외관.
순간 여기가 프랑스 파리인가 싶었어요. ㅋㅋㅋ
여기가 예쁘다고 소문이 났는지 야간웨딩촬영도 하시더라구요.
등장과 동시에 마카오 명물이 되어버린 에펠탑입니다.
프랑스 파리 에펠탑 크기의 1/2 크기로 꽤 크고 볼만합니다.
밤에는 반짝반짝 조명들이 볼거리를 더 제공해주네요.
그리고 파리지앵 호텔과 에펠탑은 연결다리로
건너갈 수 있고 중간에는 고급 레스토랑도 있답니다.
마카오 전경을 보면서 분위기 있게 식사하기
참 좋을것 같죠? (전 비싸서 못가봤습니다. ^^;)
마카오 호텔들은 각각 유명한 조형물이 하나씩 있는데
파리지앵 호텔은 메인 로비에 고풍스러운 분수대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천장에는 고급스러운 유럽풍 벽화가 가득.
이곳이 중국인지 마카오인지 유럽인지....???
체크인을 도와주는 곳도 이렇게나 화려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프랑스 호텔보다 훨씬 더 화려한것 같아요. ㅋㅋㅋ
마카오 어느 호텔보다 쇼핑거리가 가장 아름다웠던곳.
매장사이에 잔디길과 꽃들로 가득해서 너무 예뻤습니다.
쉴수있는 의자도 많아서 쇼핑하다 잠깐씩 쉬기도 하구요.
작은 광장에 들어서면 파리감성 묻어나는 천장하늘과
유럽까페느낌마저 났어요. (이곳이 진정 마카오인가???)
2층에도 쇼핑공간과 푸드코트, 에펠탑 연결통로등이 있는데
메인 로비쪽으로 가면 1층에서 보았던 멋진 분수대를
위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D
마카오 여행하면서 셔틀버스 타고 여러호텔을 다녀봤는데
파리지앵 호텔이 쇼핑공간, 휴식공간이 잘 되어 있고
다른곳에서 볼 수 없는 프랑스 브랜드 매장들도 즐비해서
여유롭게 쇼핑하고 예쁘게 사진찍기 좋은곳으로는 최고였습니다.
부족한 여행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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