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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른들은 참 편하겠어요.. 어떨 땐 어린것들이 뭘 아냐고 공부만 하라고 했다가
자기들 멋대로 너희는 이제 다 컸으니 이해하라고하고..
공감되면서도 너무 찡하네요.ㅠ
더 공감되는 건 마음은 여고생인데 늙은 나!!!내 이야긴줄 ㅋㅋㅋ
9월 중순까지 방학이라니 투럽맘님 화이팅^^
어른들은 참 편하겠어요.. 어떨 땐 어린것들이 뭘 아냐고 공부만 하라고 했다가
자기들 멋대로 너희는 이제 다 컸으니 이해하라고하고..
공감되면서도 너무 찡하네요.ㅠ
더 공감되는 건 마음은 여고생인데 늙은 나!!!내 이야긴줄 ㅋㅋㅋ
9월 중순까지 방학이라니 투럽맘님 화이팅^^
RE: 나에게도 있었을듯한 그때 그시절 [열여덟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