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선사해주신 @akoano님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미미별이예요.
왜 신랑은 바로 만든 반찬만 먹고 아이는 편식이 심한건지ㅠ 요리도 못하는 저를 난감하게 합니다. ㅋ
어제 저녁은 군것질하고 아침은 물 말은 밥에 생선얹어 반공기 겨우 먹여 보냈어요. 😂😂
그래서 오늘은 @wcuisine 님 블로그 보고 해봐야지 했던 돼지고기와 메추리알을 사왔답니다.
@wcuisine님은 계란을 쓰셨는데 아이가 먹기는 메추리알이 좋을거 같아서 메추리알을 샀어요~
퍼펙트 레시피는 요기요
https://steemit.com/kr/@wcuisine/3tekfn
돼지고기에 재료 퐁퐁 넣어서 중불에 끓여요.
(오랜만에 본 통후추는 날짜가 지나서 ㅠ 가루후추 썼어요ㅎ)
고기가 익는동안 메추리알도 삶아 줍니다.
이것도 @wcuisine 님 블로그 참고 햇어요.
https://steemit.com/kr/@wcuisine/6qx5lv
메추리알 까면 매번 얇은 흰자가 같이 벗겨져서 까다가 다 먹었는데 오늘은 성공했어요 ^^
그러다 보면 이제 고기가 익었겠죠?ㅎ
돼지고기에 넣었던 야채들 떠내고 양념장과 메추리알을 투하해서 자작해질때까지 졸였는데...사진이 없네요^^;;
한김 식히고 찟어서 먹으라고 했는데 배가 너무 고팠어요. 뜨겁지만 저는 바로 먹습니다~~~~
깨를 뿌리면 비주얼만 화룡점정 ㅎ
맛 ☆☆☆☆☆ 난이도 ☆☆
맛도 있고 난이도도 쉽고 한번 하면 오래 먹으니 그게 제일 최고지요 ㅎㅎ
오늘은 해가 쨍쨍 날씨도 좋네요.
모두 커피 한 잔 하시고 즐건 오후 되세요~저는 집타벅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