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만해도 한글의 ㄱ자도 이야기를 꺼내본 적이 없는데 이번달 들어 줄줄 읽고 쓰는 별이
그저 신기하다.
요즘 유치원에서 그린 그림에
"미미별? 사랑해요" 를 써오는데 너무나 감동인 나날이다. ㅋ
산타할아버지에게 편지도 썼다.
"아빠는 장난꾸러기 선물 주지 마세요"
그래 주지말자 ㅋㅋ
감동의 레벨을 계속 갱신시키는 사랑스런 아이들은
존재가 감사함이다.!!^^
저번달만해도 한글의 ㄱ자도 이야기를 꺼내본 적이 없는데 이번달 들어 줄줄 읽고 쓰는 별이
그저 신기하다.
요즘 유치원에서 그린 그림에
"미미별? 사랑해요" 를 써오는데 너무나 감동인 나날이다. ㅋ
산타할아버지에게 편지도 썼다.
"아빠는 장난꾸러기 선물 주지 마세요"
그래 주지말자 ㅋㅋ
감동의 레벨을 계속 갱신시키는 사랑스런 아이들은
존재가 감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