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가 별이가 자자고해서 자버렸네.
오늘 피곤해서 시킨 저녁
처응 먹어본 처갓집 치킨은~양념치킨 양녕이 그닥 ㅠ
오늘 백양사를 걷는데 어떤 분어 '아가씨도 하나 먹어'라고 자꾸 하셨다. 난 아가씨가 아니어서 눈길을 안줬는데 엿을 집어 나에게 내미셨다.
흠..아가씨 엿먹어라....
사양했으나 계속 아가씨 거려서 먹었는데 맛이 없었다.
엿이 왜 달지가 않니?
엿먹는 기분은 알겠는데 먹이는 기분은 어떠숑?ㅎ
쓰다 만 일기를 수정하는 지금 시간은 3시 38분~
어서 자야겠다. 굿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