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만들어 주신 @akoano님 감사해요.
우리 별이에게
엄마가 짧게나마 살아보니 세상은 혼자서는 아무 의미가 없어. 혼자 하는 일, 혼자 기쁜 일 보다 우리가 되어 함께 할 수 있는 일을 하면 좋겠어.
네가 뱃 속에 있을때' 건강하기만 해다오' 기도 했던 것을 잊지 않을께 이건 너에게 욕심을 내고 싶을 때 엄마 스스로 하는 약속이야.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라렴. 그럼 언제나 이겨내고 일어 설 수 있어.
사랑해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