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인간관계를 잘 유지하는 방법이긴 하나,
그것도 거리를 많이 좁힌 관계가 존재할 때 이야기다.
모든 관계가 적당한 거리만 유지하고 있다면, 사람은 공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