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변하지 않는다고 해도,
변하려고 했던 자신을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변하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인생은 바로 이 과정이니까.
덕분에, 이 과정을 잘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변하려고 한 덕분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