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면 사람들과 연결감을 더 느끼고, 같이 있는 시간에 의미를 느낄 수 있을까.
이것이 내가 자주 생각하는 문제이고,
어떻게 하면 내가 더 발전하고 내 내면이 충만함을 느낄까.
이것이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하는 문제이다.
그리고 글쓰기를 하는 동안 이 두가지를 가장 많이 생각하게 된다.
얻는 게 있으면 잃는 게 있는 것이 세상 이치인데,
글쓰기는 잃는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