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를 보면 무조건 이뻐보이는 게 아니라,
남 ‘흉’ 보일까봐 이것저것 고칠 점이 눈에 띈다면,
그건 무언가 크게 잘못된 것이다.
내새끼니까 ‘무조건’이고,
나니까 ‘무조건’이다.
조건이 붙는다면,
내가 이미 남과 같은 존재가 된 것이다.
조건을 붙이지 말자.
오늘부터 ‘무조건’이다.
내 새끼를 보면 무조건 이뻐보이는 게 아니라,
남 ‘흉’ 보일까봐 이것저것 고칠 점이 눈에 띈다면,
그건 무언가 크게 잘못된 것이다.
내새끼니까 ‘무조건’이고,
나니까 ‘무조건’이다.
조건이 붙는다면,
내가 이미 남과 같은 존재가 된 것이다.
조건을 붙이지 말자.
오늘부터 ‘무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