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혁명"의 저자이며 블록체인을 활용한 산업계에서 잘 알려진 Don Tapcott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암호화 자산들을 크게 7가지로 분류 하였다.
비트코인과 같이 블록체인상의 P2P거래를 하기위한 토큰의 종류 초기 1.0세대의 기술
이더리움과 같이 dApp 또는 Middleware를 구현하기 위한 토큰
위와 같은 특징때문에 데이터 조작으로 부터 안전하며, 민주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다.
서비스가 운영되기 위해 사용되는 토큰
예시로 Filecoin 가 존재한다 filcoin 같은 경우에는 사용자가 토큰을 이용하여 분산형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 할 수 있다.
증권과 같이 가치 상승을 하는 토큰
이러한 토큰은 유가 증권을 규율하는 법률을 적용 받으며 이 규정을 준수 하지 않으면 처벌이 가능하다. 하지만 모든 규제 요구 사항을 주수하는 경우에는 광범위하게 사용 가능하며 가장 유망한것은 토큰을 회사 주식의 디지털 표현으로 제공 가능하다는 것이다.
말 그래도 원유 및 광물 등 천연 제산에 대한 소유를 증명하는 토큰
Cryptokitties 과 같이 무언가 수집 활동을 위해 발행된 토큰
법정 화폐 혹은 실물 자산을 기준으로 가격이 연동되어있는 암호화폐 (1코인 = 1$)
위 내용과 같이 특정 자산의 가격을 따라가도록 고정하는 것을 페깅 (Pegging)이라 하며 대표적인 코인 : USDT (테더), TUSD (트루 USD), STD (스팀달러) 등 이 있다
stablecoin은 공통적으로 *화폐수량설(Quantity Theory of Money)라는 경제학 이론을 기반으로 화폐 공급량을 통제하여 가격을 안정하게 유지하려는 궁극적 목표를 가진다.
하지만 이것은 16세기부터 등장하였고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화폐 회전율과 화폐 거래량이 일정할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것은 성숙 단계에 진입한 경제구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론으로써 현재 아직 미성숙 단계를 거치고 있는 대부분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들 안에 토큰 회전율과 거래량을 계산하거나 일정하다고 가정하기에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