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지인들에게 스팀잇을 목이 터져라
설명한적 있습니다.
제 생각에 스팀잇은 너무너무 좋은 앞으로
너무나 큰 발전 가능성을 가진 블록체인 SNS 였기
때문에 몇날몇일을 목이 터져라 설명했었죠~
그러던중 한명이 스팀코인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저는 스팀코인 스팀달러 스팀파워에 관하여
나름 알고있는 지식을 모두 동원하여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스팀코인이 5000원일때 투자했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지금 상황에서는 너무 잘된일이고 앞으로는 더
잘된일이 될거라 믿습니다.
하지만 왠지 모르게 배가 아프네요.....
아이코배야.... 삶에 여유가 있었더라면 나는 그 전부터
투자했을텐데.....
입으로 머리로 마음으로 모두 축하해주고 있지만
마음 한구석에 아주아주 조그만한 아쉬움이 있네요.
나도 조금만 여유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요~
늦은밤 그냥저냥 의미없는 넋두리 였습니다~
나중에 지인에게 술이라도 한잔 얻어먹어야 겠네요
그래도 저로 인하여 주위사람이 행복함을 가질수
있다면 그걸로 만족해야겠죠?^^
모두모두 좋은밤 되세요~~
[Ourselves 캠페인]
셀프보팅을 하지 않고 글을 올리시고
ourselves 테그를 달아 주시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긴 젓가락으로 서로 먹여주는 천국이 이뤄지지 않을까요?
<= 함께 하실 분은 위 문장을 글 하단에 꼭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