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괌에서의 3일째(?)여튼 꽉채운 하루를 노는날 입니다.
근데 늦잠자서 조식을 놓쳤네요,
오늘은 스노쿨링도 더열심히 하고
바다보며 잠도 자고 휴향할 계획이었습니다.
캬
이쁩니다.
스노쿨링도 하고요
비치베드에 누워서 잠도 자고 책도좀 읽어봅니다.
바다에서 사진 찍을때 인스타보면 다 발이나오게 찍길래
저도 발이랑 찍어봅니다.
발들다가 다리에 쥐날뻔ㄲㅋㅋㅋ
점심은 대충 비치베드에서 치킨시켜머고
카약도 타봅니다
지상낙원이 따로 없습니다.
저녁 대충 라운지서 때우고
미크로네시아몰 가서 쇼핑좀 하니 오늘도 가네요
아 가는 시간이 아쉽습니다.
내일이면 여기도 안녕입니다.
괌 무시했는데 생각보다 너무좋고 아름다운곳인것 같습니다.
여러분 아름다운 밤이에요
이상 괌에서 스팀잇 괌특파원 @mattchoi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