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0월의 마지막 토요일 오랜만에 안마를 받으러 갔고 딸래미와 처음으로 함께 했는데. 훌쩍 성장한 딸래미와의 시간이 참 소중한 시간이었다.
10월이면 항상 듣던 10월의 어느 좋은날을 흥얼 거리며 유난히 구름이 많은 청명하면서도 쌀쌀한 날이었음을 기록해본다.
2018.10.27
Aerob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