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요즘 5시 넘으면 눈이 떠져요 ㅠㅠ
잡생각이 많아그런가....
잘땐 베개만 머리에 닿으면 바로 잠드는데... ㅎㅎ
엇저녁 앞동 친구가 얼마전 제가 이집 데리고 쭈꾸미볶음 사줬는데 엄청 맛있게 먹었나봐요
근데 이번엔 자기가 사겠다고 가자더라구요
몇번갔더니 사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쭈꾸미볶음을 살짝 맵게해달라고 주문했어요~~
주문과 동시에 주인아주머니가 양념을해서 가져다 주시는데 매콤하니 맛있어요~~
어느정도 먹구 면사리 2개 추가해서 같이 먹어보니 칼칼하니 맛있구요~~
(제가 스팀잇하는줄알고 찍으라고 한젓가락 집어드네요 ㅋㅋ)
이집 김밥도 맛있는데 이건 먹느라 못찍었어요
담번에 올려볼게요^^
오늘하루도 기분좋은하루들되셔요~~~
공주칼국수 쭈꾸미구이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