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어제 저녁먹으러 찾아간집이에요
태조왕건이 지었다는 개태사역근처에 위치해있답니다
들어가니 후끈!! 에어컨을 켜달라고했더니 켜긴하는데 안시원하니 창문을 열어놓으라고...
그냥 그런줄알고 국밥을 주문했어요
밑반찬입니다~~
뽀얀국물에 돼지국밥이~~
새우젓하구 양념장을 조금넣구 부추를 잔뜩넣었어요 ㅋㅋ
먹는내내 더워서 땀이 주르륵!!!
밥을 다먹고나니 에어컨이 고장났대요!!! ㅎㅎ
그런줄알았다면 동네 용인순대로 갔죠!!^^
좀 속은듯한 느낌이였네요^^
맛은 있었지만 다시는 찾지않을 그런집입니다~~
정말 덥네요!! 더위조심하시구 즐거운 오후되셔요~~
더워서 죽는줄... 국민돼지국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