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사실 딸래미가 요즘 다리를 다쳤는데 친구들이 대전으로 떡볶이집을 간다고 얼마나 서운해하는지!! ㅎㅎ
그래서 우리끼리 가자고 했죠^^
암튼 노은역 근처에 있는데 주말에 울가족들이 찾아간 집입니다
자리에 앉으니 떡볶이를 맛있게 먹는 메뉴얼이 자리마다 한장씩 있어요~~
정말 취향대로 떡사리를 골라 냄비에 담아 자리에 오면 되구요 옆에보면 각종 튀김이랑 소스가 있어 입맛에 맞는걸로 담아오면 됩니다~~
암튼 내맘대로 원하는만큼 토핑을!!^^
전 가만이 앉아 있구 집사람이랑 딸래미가 알아서 담아왔어요~~
이제 냄비에 부어 익혀 먹으면 끝~~
제가 좀 매운음식을 좋아한는 편인데 좀 매웠어요!!^^
이렇게 긴~ 떡볶이는 처음먹어봐요 ㅋㅋ
어묵과 셀프로 라면도 끓여 먹을 수 있답니다~~
전 좀 아쉬워서 라면에 삶은 달걀이랑 파를 넣어 마무리했어요^^
어른 8,900원
학생 7,900원(7세 이하 4,900원)
이정도 가격에 배불리 먹으면 가성비 좋은거죠??ㅎㅎ
사진은 못찍었지만 여성분들이 많이 찾는 식당같았어요^^
식구들끼리 정말 배불리 맛나게 먹고 왔습니다~~~~~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유성구 노은2동 은구비남로33번길 24
취향대로 즐길 수 있는 즉석 떡볶이 뷔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