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엇저녁에 시켜먹은 족발입니다^^
저보다 집사람이 족을 너무좋아해요!!
울동네에 족발집이 여러군데 있지만 이집이 맛도좋구 양도 많거든요 ㅎㅎ
족발 중자를 주문했답니다
한 30분 기다리니 주문한게 도착!!
하나하나 상에 올려 한방씩 ㅎㅎ
식당에 가서 먹으면 5천원인 감자탕도 서비스로~~
이렇게 한상 차려봤죠~~
(족발만 먹기 거시기해 밥도 한공기!! ㅋㅋ)
우리집에선 새우젓대신 아버지께서 직접 잡으신 자하젓으로 먹는답니다~~
족발이랑 이것저것 넣구 밥도 올려 한쌈씩 배불리 먹었어요~~^^
벌써 금요일이네요
불금들보내셔요~~
할머니 족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