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이제 장마도 끝난거같은데 무더위만 남은듯해요^^
목포갔을때 들린 뻘낙지 전문점이에요
술은 안먹지만 안주발만큼은 자신있거덩요 ㅋㅋㅋ
가게들어서니 제일먼저 수족관이 눈에 띠더라구요~
메뉴판입니다~~
목포가믄 무조건 낙지탕탕이를 주문했어요
그런데 사장님이 탕탕이와함께 낙지내장도 특별히 주셨는데 바닷가 출신인이지만 젓가락이 안가더군요 ㅎㅎ
낙지파전도 주문해봤는데 두툼하고 낙지가 씹히는 맛이 좋더군요!!
사실은 유명한 집에서 낙지한우탕탕일먹을려고했는데 너무 늦게 가려다보니 문을닫어 이집을 추천받아 갔는데 너무 맛있게 먹고왔습니다^^
매미소리도 요란한게 엄청나게 무더위일듯싶네요
더위조심하시구 즐거운 한 주 되셔요~~~^^
뻘낙지 먹고 여름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