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어제 찾아간 최애 숯불돼지갈비집입니다 ㅎㅎ
이집은 ‘98년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돈을 많이벌어 건물도 싹 바꿨네요 사실 안와본지 몇면된거 같아요^^
굉장히 깔끔!!
11시 조금넘어갔는데도 사람이 엄청많아요^^
(좀 늦으면 대기하는곳이서 한참기다려야함)
메뉴판은요~~
양념보단 숯불갈비로 주문했어요
주문하고나니 반찬들이 나오는데 많이 바뀌였어요 ㅎㅎ
먹구 부족하면 셀프로 찬들을 가져다먹을 수 있도록 셀프코너도~~
이제 갈비가 나오네요~~
적당히 가위로 잘라먹음됩니다~~^^
이집 동치미가 엄청 맛있거든요!!
그래서 동치미 메밀국수를 후식으로 시켰어요~~^^
이집은 제가 군대 첫휴가때 나와 들린집인디 혼자 8인분먹은집이랍니다 ㅎㅎㅎ
그땐 정말 많이 먹었죠^^
오랜만에 들려 옛날생각도하고 아주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오늘도 굉장히 덥다네요 더위조심하시구 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정말 오랜만에 가본 조치원 산장가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