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요즘 바뻐서 부모님께 전화도 못드리고그랬는데 아니나다를까 어제 형한테 전화가 왔네요
엄마가 병원 입원해계시다고 ㅠㅠ
그래서 병문안차 병원에 갔더니 맘이 왜케 짠하던지...ㅠㅠ
기침이 심하시구 열이 안짤어진다네요...
제가 한9년전에 사경을 해맬때 겪어봐서 아는데 기침이랑 열나는게 얼마나 힘든지 제가 잘알거든요!!
어머니 점심식사하시고나서 아버지랑 형과함께 졍원앞에있는 식당이나가서 어여 점심이나 먹고오자고해서 찾아간집입니다
사실 기분이 좋은편이 아니였는데 식당 종업원이 제 심기를 건드려 한번 성질부릴려다 아버지도 계시고해서 간신히 참았어요
메뉴판은 이것저것 많이있는데 어버지께서 한방갈비탕으로 주문했서 저두 같이!!
잠시뒤 밑반찬이랑 팔팔끓는 한방갈비탕이나오네요
오늘 제가 뭐라고 주저리주저리하면서 포스팅하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제각각 먹고살기 힘들지만 가끔은 문안전화도 드리고 그러셔요!!^^
편안한밤되셔요~~
한방갈비탕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