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처제네가 세종시로 이사를 가서 들렸다 찾아간 양꼬치 전문점입니다
아랫동서가 술이취해 찾았다 아주 맛있었다고 추천해서요 ㅎㅎ
두집이 간터라 이것저것 시켜봤는데 우선 코스요리로 B세트 주문했구요~~
(양꼬치, 양갈비, 양삼겹, 소갈비, 닭똥집, 닭꼬치, 소시지, 마늘 이 나온답니다^^)
조금 기다리니 세트메뉴가 나오네요~~
숯불에 익히는데 정말 시간이 오래걸려 성질급한사람들은 못먹겠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이 혹시 양 특유의 냄세때문에 못먹을까봐 꿔바로우랑 새우볶음밥도 주문했어요~~
(볶음밥에 나온 숟가라가 정말 맘에 들어 챙겨가고 싶었어요 ㅋㅋㅋ)
아이들을 위한 깐풍새우도 주문입니다~~
이번엔 짬뽕입니다
생각보다 정말 맛없었어요!!
역시 중화요리집의 짬쫑을 먹어야되겠더라구요!!^^
서비스로 마파두부랑 계란탕이 나오는데
이것도 제 입맛에는 안맞았어요 ㅠㅠ
음식은 여럿이 먹어야 제맛이지만 그래도 제 입맛에는... ㅎㅎㅎ
그래도 아이들은 정말 잘먹어서 기분은 좋았어요^^
(구워주느라 얼마 먹지도 못함!!! ㅋㅋ)
처제네랑 즐거운 저녁시간이였답니다!!^^
아침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해 감기걸리기 딱이지만
몸관리 잘하시고 즐거운 오후시간되시길 바래요!!^^
세종시 88 양꼬치 전문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