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울스팀이 좀 오르나싶더니 주춤하는거 같어요 ㅠㅠ
어제 친구랑 통화하는데 3천원도 시원찮은데 3백원대도 좋아한다고 웃으며 통화했어요 ㅋㅋㅋ
뭐 언젠가 오르겠지만 ㅎㅎㅎ
어저껜가 생생정보통인지 6시 내고향인지에서 우리 계룡시 팥거리에 팥죽이 나오더라구요
그래도 속으로 조만간 한번 가서 먹어야지(사실 울식구들중 저만 좋아해요 ㅋㅋㅋ)했는데 오늘 급식으로 팥죽이 나오네요^^
매인메뉴도 아니구 어른입맛도 아니지만 그래도 새알도 많이 들어있고 맛있었답니다
(요즘은 염도를 0.05%로 맞추는데 짠거 보다 싱거운게 좋아요)
오늘 팥죽뿐만 아니라 제가 좋아하는 것들로만 쫘~~악^^
지나고나서 항시 느끼는거지만 벌써 금요일이에요
아직 몇일이 남았지만 뭐 한것도 없이 시간만 잘~~ 가요 ㅠㅠ
연말 시원하게 불장을 기대하면서 불금들 보내시죠~~~^^
PS: 저 이거 디클릭에서 사진이 업로드 안되는데 저만 그런가요??
다른분들은 잘만 올리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