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입니다^^
오늘 퇴근길에 딸래미 기다리는데 비가 앞을 가려요!!
순식간에 오는데 왠 비가 이리 쏟아지느지...
저녁에 후배들과 잠시 만나 차한잔하구 밖에나와있는데 뭐가 막 움직이기더라구요
그래 가만히보니 땅강아지가 땅인줄알고 열심히 파고 들려고 하더군요^^
인조잔듸였는데...^^
예전엔 가끔본거같은데 요즘은 정말 보기힘들더라구요 ㅎㅎ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잡아서 다른곳에 옮겨줄껄하는 생각이드는군요^^
지금도 밖엔 비가오는데 요즘내리는 비는 한번오면 겁나게오네요!!
티비를보니 추석때 출하해야되는데 너무 폭염이라 올 한해 농사가 어렵다고 나오던데 이번엔 비가 너무와서 걱정이에요!!
아무쪼록 비피해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편안한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