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토요일에 민턴수업을 하고있어요
매기수(2달 8차시) 별로 마지막수업은 그립(손잡이에 감는 것)전으로 타이틀을걸고 수업하고있답니다
아이들한테 동기부여?를 주기위해서요 ㅎㅎ
어찌나 열심히 치는지 ㅎㅎ
몇장 올려봅니다^^
주황색 유니폼입은 여자 아이들이 이번 스포츠클럽대회나가는 아이들입니다
자기들끼리 맞춰입고 나오고 입고 벌써부터 자기들끼리 편을 먹고 연습하고 있다는^^
기특하죠?? ㅎㅎ
제가 수업할때 매번 “스포츠는 폼이다”라고 알려준답니다 어떤 운동이든지 자세가 좋아야된다구요^^
또 너무 승부에 집착하지말고 즐기면서 재밌게 치라고는하는데 욕심이 생기나봐요 ㅋㅋ
벌써 주말이군요
하는것도 없이 참 시간 빨리도 가는거 같네요 !!
읽어주셔서 감사하구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