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어젯밤 제 고향인 충남 서천 앞바다로 정말 정말 오랜만에 해루질을 다녀왔습니다
전 발목이 시원찮아 많이는 돌아다니지 못했지만 정말 힐린하고 온듯합니다 ㅎㅎ
바다에가면 뭐가있을까하고 기대하고갔는데 다행이
소라 피꼬막 밀조개 골뱅이 갯가재등 정말 운도 지지리도 없는것들이 잡혀주었지요 ㅋㅋㅋ
어둡고 혹시나해서 바다에 달어갈땐 핸드폰을 두고갔는대요 나와서 몇장찍어봤습니다
한번 보셔요~~^^
우선 일반 시중에 나와있는 소라랑은 비교가 안돼는 소라에요!!
그리구 각종 조개와 골뱅이등등입니다~~
해루질을 마치고 먹는 라면이 정말 둘이 먹다 한명이 죽어도 모를정도로 맛있는 갯가재와 꽃게라면입니다!!
(국물이 정말 끝내줘요!!!ㅎㅎ)
어제 간조시간이 0시였는데 대충 씻구 라면먹구 집에오니 02:30이였어요
이제 민턴수업하러가야되는데 눈이 팅팅 부은느낌입니다 ㅎㅎㅎ
오늘도 엄청 더울듯한데 즐거운 주말들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