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르스에요^^
오늘 정말 춥기도 추웠지만 눈도 제법내렸네요
한편으론 겨울은 눈도 좀오고그래야지 하면서도 막상 좀내리면 별루네요 ㅎㅎㅎ
지난주에 친구모임이있어 통영에 다녀왔는데 숙소위치를보니 통영에서도 제일 끝에 있더군요^^
구글지도에서 제 위치에요~~
내려가는길에 익산에서온 친구가 튀겨온 솜리치킨을 먹어봅니다~~
가마솥치킨인데 카레맛나구요 식어도 바삭바삭합니다!!
도착해 짐을내리면서부터 음식을 먹기시작!!
통영해사는 친구가 있어요
그친구 지인들이 멀리서 친구들이 온다는 소릴 듣고 이것저것 챙겨줬다면서 방어한마리(8키로짜리)와 충무김밥부터 먹기시작합니다!!
이번모임에서 최고음식은 이시가리!!
들어보셨어요??
전 듣도보도못한 음식에 처음먹어봤습니다!!^^
우리나라말로는 돌도다리래요^^
현지인들도 엄지척한다는데 세꼬시로 회를 떳는데 먹어보니 맛있어요!!!^^
다음은 정말 싱싱한 자연산굴입니다~~
원래 좋아하지만 남자한테 굴이 좋다해 엄청 먹었어요 ㅋㅋㅋ
다음은 부산에서 공수한 찐어묵이에요
이걸로 어묵탕을 만들어주네요~~
이렇게 한상차려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신나게 먹었어요!!^^
고등학교때보고 못본친구가 소식을 듣고 왔더라구요 ㅎㅎ
전 내려가면서부터 먹기시작해 배부른데도 계속 먹었어요 ㅋㅋ
한번에 다올리기 아쉬워 내일 이어 올리겠습니다^^
편안한밤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