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단상

mara88(36)
Published in
#ko-kr
Words
42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1. 세상은 멀리서 보면 무섭도록 견고하지만 가까이서 보면 허술하기가 이를데 없다. 만리장성을 쌓아도 진나라는 하루아침에 망하더라.

  2. 전화 받느라 내릴 역을 지나쳤다. 멀티 테스킹은 어디까지나 남의 이야기다.

  3. 을이 자존감이 있어야 갑도 품격이 생긴다. 먹고 산다고,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스스로 비하하는 을도 갑질의 원인 중 하나다.

우후단상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