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리에 박근혜가 서있다는 상상만으로도 모골이 송연했다.
통가 기수는 메달 못 따도 메달 하나 줘야 한다.
비보잉과 led 디스플레이 기술은 하여간 짱이다.
초대받은 이명박은 왔을까?
김여정 팬클럽 생긴다에 오배건.
한 민족 두 국가론에 솔깃하기도 했는데 그냥 통일하자. 바라만 봐도 좋은데 우짤끼고.
태극기도 달고 애국가도 부르더라. 뭐가 불만인지 말해보라.
북쪽 친구들 올라가서 아리랑 공연 보면서 좀 쪽팔리겠다.
근데 미국은 선수를 뭐 그리 많이 보냈대? 핵폭탄 떨어지면 어쩌려고?
평창의 새들과 짐승들아 미안타. 많이 시끄럽제? 당분간만 좀 양해해주라.
서울올림픽처럼 억지로 우리 선수들에게 메달 그저 주다시피 하지 마라. 이제 그러면 쪽팔려서 못 산다.
그래도 이젠 올림픽 같은 국가주의 행사 하지 말자. 그 돈으로 동네 스케이트장 만드는 게 안 낫겠나.
참, 최종 성화주자 내기에 이겼다. 집을 살까 차를 살까 고민 중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