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겨울 왕국 2
5년 만에 돌아온
겨울 왕국의 속편
화려한 영상미와
웅장한 OST의 연속
올겨울 제일 흥행 중인 영화
5년 만에 돌아온 얼음 여왕~!
엘사, 안나, 올라프, 아렌델 사람들
< 겨울 왕국 2 >
입니다~!
엘사가 여왕이 되고 평화가 찾아왔지만
엘사는 가끔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아렌델을 찾아온
알 수 없는 이상한 현상...!
바람이 세게 불고
불이 나가고
땅이 뒤집히고
거세게 파도가 칩니다~!
이상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먼 북쪽으로 떠나는 주인공들~!
올라프는 정령들의 장난을 받으면서
두려워하지 않고
어른이 되고 성장하려고 노력하네요~!
그렇게 북쪽에 가서 만나게 된
정령을 지키는 새로운 사람들과
마주치게 되고....
정령들이 화난 이유와
엘사가 해야 할 일에 대해
듣게 되는데요...!
그 길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에
안나가 곤란해지고
크리스토프는 멋있는 남자가 되어
안나를 구하러 갑니다~!
불의 정령인 도마뱀 브루니입니다~!
약간의 스포가 될 수 있지만
진짜 진짜 귀여워서
사진을 뺄 수 없었어요...!!
그렇게 엘사는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의 정체를
알기 위해 정령들을 만나고
엄청 넓은 바다를 마주 섭니다~!
과연 주인공들의 운명은 어떤 것이며
무엇이 부르고 있었던 것일까요?
마지막 엔딩 크레디트가 다 올라 간 뒤에
짧은 쿠키영상이 하나 있고요~!
짧으니 실망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거리를 울리는
겨울 왕국의 OST들
개인적으로 1편보다 더 웅장해지고
몰입도가 증가했지만
어두운 분위기가 길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하지만 노래는 몇 년간 유행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