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고양이 vs 강아지 카페
대구 동성로 에서
고양이와 강아지를
3층엔 고양이
4층엔 강아지들과
함께 어울려 놀기 좋은 곳
강아지 vs 고양이 카페 입니다.
강아지와 고양이를
둘 다 볼 수 있고
카페 느낌도 좋아서
한 번 찾아가 봤습니다. ~
3층으로 들어가기 전
복도에 붙은 강아지, 고양이 사진들과
주의 사항과
3층에서 안내를
받으실 수 있게
소개 글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3층으로 입장~
입장하시게 되면
직원이 안내해 주면서
뒤에는 메뉴와
옆에는 소지품 보관함이 있었어요.
처음인 우리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입장하였습니다~
가격은 9000원 이고요.
고양이와 강아지에게
봉변(?) 당할 우려가 있는
소지품들은 보관함에
넣어 주시고
3층은 고양이들
4층은 강아지들이 있다는 것과
고양이, 강아지 친구들의
이름이 적힌
주의 사항 프린트를
받을 수 있었어요~
고양이 방과 강아지 방으로
나뉘어져 알아보기 쉽게
정리되어 있네요~
많은 고양이들과
강아지들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그리고 뒷면엔 주의 사항
입니다.
카운터에 물품 보관 할 수 있고
당연히
아무 음식물이나 반입하시면 안되겠죠??
여러가지 주의 사항이
있는데
모든 동물이 그렇듯
억지로 장난을 치거나
만지시면 안된다고
주의 사항에 있네요~
그렇게 모든 주의 사항을
꼼꼼히 읽어 보고
저희는
바닐라 라떼와 아이스티를 시키고
고양이 방으로
들어가 봤어요
고양이 방은 전용 슬리퍼를
신고 들어가야 하더라구요.
캣 타워와 바닥엔
고양이들이 누워서
자고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과 나른한 분위기의
고양이들을
사진 찍지 못했네요...
아쉬운 대로 고양이 방 앞
고양이들의 사진을 가져와 봤습니다~
마지막 보노보노가
재미있는 특이점 이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올라온
4층 강아지 방!!
입구에는 강아지들이
혹시나 나가지 못하게
나무 문이 지키고 있었고요.
고양이 방과는 분위기가
다르게
사람이 들어오면
강아지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바로 앞에 물을 먹고 있는
강아지들 이네요~
정오가 지난 낮잠 시간인데도
활발한 강아지들은
즐겁게 사람들과
어울려 놀고 있었어요~
피곤해서 자고 있는
강아지들이
있긴 했지만
그 외에는 다
사람들 품에 안겨
애교를 부리고 있네요~
가끔씩 자고 있는
강아지들은 스트레칭도 쭉쭉~
해주고
보고만 있어도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그리고 나나?? 였던 것 같은 데
가장 큰 강아지가
제 옆을 왔다갔다ㅋㅋㅋㅋ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만져보기도 하고
쓰다듬어 주기도 했어요~
그렇게 장난치다가
피곤했는지
옆으로 가서
쓰러져 그대로 잠들었습니다. ㅋ
오랜만에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보면서
힐링하고 온 느낌이네요.
그때 같이 있던 사람들은
( 특히 바닥에서 강아지들
가까이 보신 분들이 )
다 얼어버렸어요. ㅋㅋ
저희도 깜짝 놀라서
강아지 폭풍이 분 것 같다고 했는데~
표현이 너무 재미있어서
한동안 또 즐거웠어요~
재미있었던
대구 동성로
강아지vs고양이 카페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