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서치
컴퓨터 화면 안에서
보여주는 짜릿한 스릴러
영화 평이 진짜 좋은 영화
특이해서 더 궁금해지는 영화
< 서치 >
입니다~!
영화 포스터 사진인데요.
처음 사진과 같이
앞면은 깔끔한
키보드 모양과 스릴러를
잘 표현해주는 모습이고요~!
뒷면은 영화 진행과 같이
메시지, 페이스타임, 유튜브, 인터넷 검색 등
익숙한 창들이 눈에 보이는데
그 안에 영화 설명이 적혀있네요~!
역시 포스터 또한 특이합니다.
영화는 컴퓨터 화면과 CCTV 모습 만을
보여주는데요.
이처럼
존 조 ( 데이빗 킴 역 )
가 인터넷 속에서 얼굴을 비추고
가족 영상, 딸과 영상통화, 형사와 영상통화,
딸의 친구들과 영상통화하는 모습이 대부분입니다~
인터넷으로 업무도 처리하는
데이빗 킴은
학교에 다니는 딸
미셀 라 ( 마고 킴 역 )
의 영상통화와 메시지를 주고받으며
돌아가신 아내이자 어머니
사라 손 ( 파멜라 킴 역 )
의 빈자리를 서로
채워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내와의 추억을
이야기하지 않죠.
그러던 어느 날
마고가 연락이 없자
불안한 데이빗은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배정받은 형사
데브라 메싱 ( 로즈메리 빅 형사 역 )
그녀는 유능한 형사였고
아이의 부모로서 데이빗에게
공감하고 수사를 적극적으로 펼칩니다.
걱정이 된 데이빗 또한
마고의 노트북과 SNS, 인터넷 사용 등
여러 가지 찾아보면서
수사를 돕습니다.
그렇게 마고의 친구들과
SNS, 인터넷 사용 기록을 보던 중
딸의 처음 보는 모습, 알 수 없는 행동들을
찾아내게 됩니다.
찾으면 찾을수록
낯설어지는 딸의 모습에
데이빗은 혼란스러워합니다.
과연 마고는 어디로 갔고
어떻게 된 걸까요?
영화는 컴퓨터 안에서만 보여주지만
긴장감과 스릴감은
부족함이 없습니다.
101분의 짧은 러닝타임이었지만
긴장감 넘치고 스토리가 탄탄해서
아쉽지가 않았어요~!
이번에 추천드리는 영화
< 서치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