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우리의 스무살
단 30일의 사랑
다른 세계에서 30일 간의 사랑을 담은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입니다~
고마츠 나나 ( 후쿠쥬 에미 역 )
진짜 이쁜 여주인공...
이 모습을 보고
타카토시는 한 눈에 반합니다.
그럴 만 하네요.ㅋㅋㅋㅋ
후쿠시 소우타 ( 미나미야마 타카토시 역 )
우연히 일찍 탄 전철 안에서
에미를 보고
한 눈에 반해 버려서
그녀에게 용기내어 다가갑니다~
그리고 둘은 같은 취향과
많은 공감대로 빨리 친해지게 되죠.
그렇게 사귀고
가면 갈수록 닮아가는 두 사람
가끔씩 잘 우는 에미 지만
그래도 좋습니다
하지만 친해지면 친해 질 수록
너무 잘 알고 있음에 수상해 집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비밀이 있죠.
에미의 과거는 타카토시의 미래입니다.
타카토시가 사랑이 깊어지는 미래로 갈수록
에미는 추억이 없는 과거로 갑니다.
그리고 타카토시 는 미래로
에미 는 과거로 가면서
어떻게 될까요??
" 내일, 만날 수 있을까? 어제의 너를 "
" 내겐 처음이 너에겐 마지막이었구나. "
타카토시는 그렇게 깨닫고는
마지막처럼
에미와 만나게 되죠
" 엇갈리지 않았어. 다리와 다리를 잇는
고리가 되어서 하나로 연결되어 있어.
우린 한 목숨 인거야 "
처음 영화를 이해하려니
어려운 설정인가?? 싶었지만
이내 금방 이해하고
눈물이 나는 영화 였습니다.
마음 한 켠 먹먹해지는
알 수 없는 이상한 영화네요..ㅎㅎ
다만 서로 노력하는 연인 사이임을
생각한다면
공감가는 감동의 내용이 있네요.ㅜㅠ
잔잔한 감동이 밀려오는
<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