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팀잇을 한 지 한 달쯤 넘어가는 날이어서
이렇게 두서 없이 한 번 끄적여 보네요...ㅋㅋ
그동안 여행기와 영화 관람 후기, 해외 축구 관련 소식들 여러가지를
쓰고 또 많으신 스티미언 분들의 글을 봤지만,
아직도 글 쓰는 게 쉽지 만은 않네요... ㅋㅋ
요즘 주변을 보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 때문에 추운 겨울을
더 춥게 보내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
저 또한 발을 담그고 있는 입장으로써 막연한 기대감만 있네요.
스팀잇이 하루의 어느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서
밖에 돌아 다니다가도 글 써야지 하는 게 습관이 되고 있는 것 같아요 ㅋㅋ
또 재밌는 이벤트와 많은 분들이 쓰신 글을 보면
재미있는 일들도 많구요.
방학 중 대학생으로서 어떤 주제를 찾아 보면 좋을까
고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방학때 시간이 많이 남아서
영화를 많이 보고 있는데
영화 관련 태그인
에서 많이 참고 하고 있어요~
좋은 영화와 리뷰를 남겨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많은 글 읽어보고 저 또한 좋은 리뷰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이 시작되고 벌써 한 달이 가버렸네요~
2월엔 올림픽과
저 개인적으론 여행을 다녀올 곳이 있기 때문에
언젠간
태그에 눈에 띄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ㅎㅎ
아 이벤트도 많이 해보고 싶어요ㅋㅋㅋㅋ
지금 까지 글 읽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하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