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팔공산
카페 다반트
이번 포스팅은
바로 당근케이크가 맛있어서 유명하고
직접 찾아가면
잘 꾸며진 카페를 보고
놀라는
카페 { 다반트 } 입니다~!
입구부터 잘 꾸며져 있어
보기 좋았어요~!
주변에 보이는 퀼트 소품들은
신기하기도 하고
예쁘기도 하고
눈이 계속 가더라고요~!
그리고 이 카페의 맛있다고 소문난
당근 케이크와 수제쿠키입니다~
' 당근으로 케이크를 만들면 무슨 맛일까? '
궁금해서 찾아가 본 것도 있어요...
쿠키종류가 다양해서
' 어떤 걸 먹어볼까? '
한참 고민했답니다...
결국 아메리카노 2잔과
당근케이크를 시키고
가게 내부를 둘러봤어요.
똑같은 디자인의 가구들은 없고
모두 개성 넘치고 특색있는
자리들이었어요~
빨간 저 의자 엄청 편해 보이네요~!
그리고 테이블 안이 훤히 비치는
재미있는 자리도 있네요~
카페 안 쪽에는
공방이 있어서
퀼트 수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 있던 것 같더라고요~
주변을 살펴보면
가벽에도 여러 소품들이
귀엽게 걸려있어요!!
또 다른 자리와
인테리어들이에요~
많은 소품들이 있어
하나하나 찬찬히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었어요~
빈 벽에도 그냥 두지 않고
가방들이 걸려있네요~
벽에 걸린 소품들과
조명도 특이해서
찍어 봤습니다~
그리고 천장에 걸려있는
소품들인데
특이해서 여러번
재미있게 살펴 봤답니다~
그리고 외부로 나와
정원 안의 자리들을 살펴봤어요.
카페가 통유리로
밖에서 보는 모습도
예뻤어요~
캠핑의자와
잔디와 흙 바로 위
의자에 앉을 수 있는
자리부터
쏙 들어가는 동그란 의자도
있었고요~
선 배드처럼 편해보이는
의자들도 있어
햇빛을 받으면서
이야기하기 좋아 보였어요.
( 저희가 갔을 때는 더울 때라서...
밖에서 날씨를 즐기는 건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
저희가 시킨
아메리카노와 당근케이크가 나왔네요!!
수제쿠키 몇 개를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셨어요~
잘 먹었습니다~~
당근케이크의 맛은 생각보다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당근 향도 은은하게 남아 있었고요.
( 새로운 맛이라 표현이 힘드네요... )
어쨌든 맛있었습니다~
꼭 한 번 맛보셨으면 하네요~!
카페에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벌써 어두워졌네요~
밤 야경도 반짝반짝
볼만했습니다~!
대구 팔공산 디저트 카페
{ 다반트 }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