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뷰
공작
암호명 흑금성
지난
[ 메가박스 이시아점 ]에서
본 영화
< 공작 >리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화 포스터입니다~!
배우분들은 말할 것도 없이
대단해서 기대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영화도 믿고 보는 배우분들 덕에
어떤 영화인지 궁금해서
찾아보게 되었답니다~!
본격적으로 영화 인물 소개
들어가 보겠습니다~!
황정민 님 ( 박석영 역 )
정보사 소령 출신으로
안기부에 스카우트되어
북한 핵 개발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암호명 ' 흑금성 '이라는 임무로
북한 고위층 내부로 잠입하라는 명령을 받습니다.
그리고 사업가로 위장하여
북한 고위층을 만나기 위해
찾아다닙니다.
그래서 만나게 된 리명운~!!
남북을 끼고서 대화하는
둘의 이야기는 항상 긴장감 넘치더라고요~!
" 비즈니스의 뜻은
첫째, 사업이라는 말도 있지만,
둘째, 모험이라는 뜻도 있는데,
저와 마지막으로 모험해보시지 않겠습니까? "
이성민 님 ( 리명운 역 )
' 북한의 외화벌이 총책임자,
대외경제위 처장 '
리명운입니다.
북한 고위층이며 외화벌이를 책임지며
김정일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높은 자리의 사람입니다.
사업가로 위장한 박석영이 만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북한 고위층이었죠.
그래서 리명운은
남한에서 온 박석영을 의심합니다.
" 볼 사람은 언젠가 보게 돼갔지. "
주지훈 님 ( 정무택 역 )
북경 주재
북의 국가 안전보위부 과장
자존심이 센 군인으로
박석영을 처음부터 못 미더워 합니다.
사사건건 부딪히죠.
국가 안전보위부 과장으로서
나라를 생각하여
충성심이 깊지만
자신은 부패한 군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 천박한 것이 영락없는 자본주의자구만? "
조진웅 님 ( 최학성 역 )
박석영의 상관이자
공작전을 계획, 지시하는
남측의 안기부 해외 실장
최학성입니다~!
북한과의 공작전을 하는
박석영을 대폭 지지해주는 데요.
하지만 정치적인 생각에서
박석영과의 문제가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결국 직접 나서기까지 하죠.
" 평양이 무너지고 대동강에서 만날 그날까지! "
영화를 보다 보면
긴장감이 항상 넘쳐
한 장면 한 장면 놓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카메오까지~!
분단의 아픔을 가지고
다양한 생각의 차이가
갈등이 되어 긴장감이 넘친
영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