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저스티스리그
DC 히어로 총 출동
갑자기 영화를 보고 싶어서 보게 된
저스티스리그!!
히어로 영화를 다 챙겨 보고 있지만
저스티스리그가 할 때에는
시간이 없어서 못보다가
이제야 보고 후기를 남기네요..ㅋ
DC 의 영화는 쭉 이어지는 내용이라서
전편을 안보셨다면
내용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어요..
저도 전편을 까먹었다가
영화를 보면서 기억해 냈네요ㅋㅋ
일단
<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
에서 나온 배트맨과 원더우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가 되네요~
그리고 팀을 만들기 위해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를 찾아갑니다
개인 사정과 배경을
소개하면서
영화 캐릭터를 소개해 줍니다
앞으로 이 캐릭터들의 단독영화가
잡혀있다고 하니
또 챙겨 봐야겠네요ㅋㅋ
2018년 아쿠아맨과
2020년 쯤 플래시 단독영화가
예정되어 있답니다~
영화 이야기로 넘어와서
배트맨은 지구의 위협에 맞서
팀을 만들지만
부족함을 느낍니다
자신이 팀을 이끌어 갈 수 없음을 알죠
어둠의 히어로로서
나서서 팀을 이끄는 것에 부담을 느끼나 봅니다
원더우먼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그동안 숨어서 인간을 도와줬지만
한계를 느끼면서
고민을 하게 되죠
다음 < 원더우먼2(가제) >에서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요~
이번에 새로 나온
사이보그 입니다~
사고로 인해 몸의 대부분이 기계로
바뀐 사이보그
괴물처럼 변한 자기의 모습에
실망하고 힘들어하지만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팀에 참여합니다~
플래시ㅋㅋ
어두울 수 있는 DCCU에
밝은 캐릭터가 나왔습니다ㅋㅋ
한번도 싸운 적 없고 겁 많은 히어로
인간보다 많이 빨라서ㅋㅋ
인간을 잘 이해하지 못해
외톨이로 지내지만
배트맨의 도움으로 팀에 합류합니다~
아쿠아맨 또한 유쾌하죠ㅋㅋ
바닷가 마을을 도와주며 살아가는
아틀란티스 왕자가
지구를 공격한 외계인에 맞서서
팀에 합류하여 싸웁니다
호전적인 성격때문에
팀의 불화가 있지만
사실 친해지고, 혼자 외로워서 그랬던거고
팀에 합류해서 같이 싸우는 것을 신나 하네요ㅋㅋ
영화는 개인적으로
재미있었습니다ㅋㅋ
'여러 캐릭터가 합쳐져서 완성이 되었다!!'
이런 느낌보다는
이제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강했어요~
'앞으로가 기대되는 DC의 히어로'
라고 소개하면서 악당과 싸우는 느낌이네요
비슷한 느낌인 MCU의 어벤져스는
페이지를 닫는 완결영화 느낌이 강했지만
DCCU의 저스티스리그는
페이지의 연장선영화라
두 영화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네요.
히어로 영화는 모두 좋아하기때문에
다음 영화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