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 시장 야시장
맛집 추천 2
차돌박이 철판볶음, 연어초밥,
카베츠야끼
맛있는 맛집 탐방~!
1편에서는
철판 가리비 치즈구이, 우유 튀김,
그리고 수박 주스를 맛보고
보여드렸는데요.
2탄은 더 맛있는 집들이었습니다~!
2편의 첫 번째
차돌박이 철판볶음입니다.
한쪽에서는 차돌박이를
한쪽에서는 철판볶음을 만들어서
철판볶음 위에 차돌박이를 올려
같이 먹는 음식이었습니다~!
우선 지나가면 맛있는 냄새가
먹고 가라고 부르는데요~!
그래서 저희도 먹고 갔습니다~
완성된 요리입니다.
번지르르한 기름과 윤기나는 면이
압도적인 비주얼이네요~
차돌박이와 같이 먹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토마토 하나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그래도 배고파서 찾아간
연어초밥~!
참 아름다운 빛깔이네요.
연어는 언제 먹어도
맛있습니다.
초밥을 주문하면 그 자리에서
바로 만들어 주셨어요~!
연어뿐만 아니라
모둠 초밥도 있으니
기호에 맞게 주문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저희는 연어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연어를 맛보고 가겠습니다~!
가게 앞쪽에는
아름다운 속살을 자랑하는
생선이 있었어요.
시원한 바다가 떠오르네요~!
완성된 연어초밥입니다~!
연어초밥 6개 위로 양파와
소스가 올려져 있네요~!
진짜 연어는 언제 먹어도 맛있겠네요.
생각난 김에 또 먹으러 가야겠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먹어본 음식은
' 카베츠야끼 '
입니다.
오사카 명물 음식이고요.
반숙 계란이 올려져 있는 것 외에는
잘 상상이 가지 않는 음식이었어요.
가까이서 속을 보니
각종 야채가 샌드위치처럼
덮혀져있었어요.
해산물도 숨겨져 있는 것 같고요.
'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
직접 먹어보겠습니다~!
일단 완성된 모습인데요.
타코야키와 비슷한 느낌입니다.
하지만 속이 달라
맛도 더 풍부하고요.
야채가 주를 이루지만
맛있었어요~!
궁금한 맛이 해결된 느낌입니다~
먹을 것 외에도
공연, 이벤트, 미술 등
볼거리, 놀 거리들이 많습니다.
더운 대구이지만
그래도 시원한 밤을 이용해서
피서를 즐기는
' 서문시장 야시장 '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