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입니다. 비트코인 칼럼니스트의 동향 파악 공유드립니다.
저는 비트코인 거래를 시작하게된 후 빗썸게시판을
비롯한 커뮤니티를 전전하다가 스팀의 morning님을 통해서 비니랭햄에 대해 알게된 후 비니랭햄의 통찰력에대해 감명을 받게 되었는데요.
그가 칼럼으로 쓰는 것 이외에도 그의 단기적인 비트코인과 알트코인에대한 의견을 듣고 싶어서 트위터를 자주 참조 합니다.
4.28일 17:42기준 트위터 내용 공유 드리겠습니다.
비니랭햄 : 지금 당장은 시가총액과 거래량이 시장가격을 조작할 위험이 낮다는 것을 보증하는 것은 비트코인, 라이트코인, 이더리움 뿐이다.
댓글 : ETC를 까먹었구나 매수세가 2위이고 볼륨이 3위인데?
비니랭햄 : 일시적인 것이다.
댓글 : 볼륨이 최근에 늘어났다는 것은 인정하는데 매수세는 이번 한달동안 꾸준했는데..?
라고 댓글을 남긴 바가 있네요. 아마 비니가 일시적이라니까 일시적인게 아닐까 싶습니다.
비니 트위터의 분위기는
라고 분분하게 나뉘네요...
다음으로 비니는 현재 가격에 대한 트위터에서의 의견입니다.
비니랭햄 : 1350 달러가 breakout level(신고점으로 뚫고 나가는 지점)이라는 것에는 동의한다. 하지만 현재 가격은 진짜 가격이 아니고 우리가 출금 문제를 갖고있는동안의 가격이다.
댓글 : 1350 뚫으면 다시 살꺼임?
댓글1 : 나는 비니가 안전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생각해. 그는 다음번 비트코인 폭락에 재매수하려고 기다리고 있는걸꺼야.(#PBOC, #BU 공격, #지한우의 공격)
댓글2 : 비트코인에 아주 위험한 것은 남아있지 않아. 그건 이미 가격에 선반영 되어있어
댓글3 : 비트파이넥스는 가장 큰 달러 알트&마진 시장이야. 적당히 익절하고 다시 사야만돼.. 재정거래가 없다면 달나라로 가겠지. 비트곡스(비트파이넥스+마운트곡스)
댓글4 : 1350달러가 breakout level이라고? 그런 실체도 없는 주장을. 우리는 이미 깼잖아
댓글5 : 댓글4야 니가 맞어 우리는 이미 깼지. 1350달러는 단지 ETF의 감정적인 레벨이야.
댓글들의 주장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1350달러를 넘긴 것은 usdt/usd 이상이 있는 폴로니엑스와 비트파이넥스 뿐입니다. 2017.4.28 18:08기준으로 아직 비트스탬프에서 1350달러를 넘진 못했습니다. 어찌되련지...
비니가 '사토시의 선택' 칼럼에서 얘기했듯이 감정적으로 격해지며 서로에 대한 존중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