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부쩍 추워졌다!
우리집에는 임산부가 있기때문에 집안을 따뜻하게 해줘야할것 같은데,
난방비도 부담스럽구...
해서 단열에어캡, 일명 뽁뽁이를 구매했다 ㅋ
“1m * 20m” 롤 두개 주문해서 약 2만원 정도 :)
조금 비싸게 산것 같긴 하다...
각 방과 거실 발코니 창 유리 크기를 대충 재서
뽁뽁이를 재단,
“물 : 주방세제” 를 약 9:1 로 섞어서
창 유리에 듬뿍 뿌리기 ㅋ
이중 유리창에 전부 붙여주고 나니,
금방 훈훈해지는 느낌! ㅋ
그러나 허리가 아프다... ㅠ
창문을 온통 뽁뽁이로 막아버리니 답답하기도 하고...
사시사철 따뜻한 나라에서 살고싶다.. ㅠ
하와이 같은데다가 부동산 투자라도 해야하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