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Raidstead
Write
Login
Signup
럭스
@luckystrikes
73
Followers
1615
Following
212
Follow
Email digest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Created
2018-01-24 11:11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luckystrikes
tasteem
7y
선산 곱창
고향에 왔습니다. 모처럼 고등학교 동창을 만났는데, 쏘주 한잔 빠질 수 없겠죠? 유래는 모르겠지만 곱창전골 집은 선산이 유명한가 봅니다. 대구에는 선산곱창 집이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 자박하게 사골육수를 넣고 김치랑 곱창을 넣고 끓여 먹는 방식!! 쏘주 안주로 최곱니다 :) 가게가 좀 된 것 같아 오히려 신뢰가 가더군요 ㅋ 김치도 통으로 들어 갑니다. 곱창은
$ 5.761
63
8
luckystrikes
kr
7y
이제 인도에 이어 남미가 코인판을 끌어주려나...
작년에 아르헨티나를 다녀온적이 있는데, 당시 2달사이 화폐 가치가 반토막이 난 상황이었습니다. 한때 GDP 1위였던 나라인데 포퓰리즘 정책의 대표적인 실패케이스 물어보니 병원, 학교 등이 다 공짜라더군요. 근데 공부를 안하려 한다는 ㅎㄷㄷ 아무튼 매일 화폐가치가 떨어지는데 현지사람들은 어떻게 하냐고 물었더니 그날 번 돈은 달러로 바꿔서 보관한다고 하더군요.
$ 0.699
47
4
luckystrikes
mini
7y
맥도날드 콘파이 후기
인터넷에서는 혹평이 자자한 맥도날드 콘파이를 도전(?)해 봤습니다. 태국 음식이라는데 원조를 먹어 보질 못 해서...ㅋ 할인 이벤트로 천원 하고 있습니다. 더위 사냥 처럼 중간에 톡 부러뜨려 먹을 수 있는데, 치즈로 가득한 광고 사진과는 달리 속이 텅?! 엥 그래도 달달 느끼(?)한 것이 커피랑 먹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천원이니깐요 ㅎㅎ
luckystrikes
kr
7y
스팀잇에 유머, 뿜 주제는 왜 없는 것일까?
스팀잇에 올리는 글들은 대부분이 창착물이다. 그렇다 보니 가봤던 식당, 여행지 그리고 나름 공부해서 정리한 암호화폐 정보 등등 어떻게 보면 도움이 되는 정보일 수도 있지만 스트레스에 찌들은 학생, 직장인들이 부러 찾는 커뮤니티로 성장하는데는 한계가 있어 보인다. 유머는 인터넷에 돌아 다니는 동영상, 사진 등을 퍼나르긴 쉽지만 매일 창작해 내기는 어러운 것이
luckystrikes
kr
7y
(생각 기록) 이런 생각을 해본다
식당가서 밥 먹은 사진 찍고 놀러가서 경치사진 찍고 외부 기사 요약해서 쓰고 운동 기록하고 게임 리뷰하고 어느새 온갖 뻘글로 가득찬 스팀잇 이런 활동 보상으로 받은 스팀이 개당 만원간다는 몽상가들만 있다고? 뭔지도 모르는 프로그램 돌리면서 한개씩 보상으로 받던 BTC가 이렇게 될줄 알았던 사람 몇이나 될까? 유저가 수천만이 넘는다면 기대도 안한다. 이미 레드오션이니...
luckystrikes
kr
7y
붉은 노을!!!
퇴근하고 저녁 먹다가 우연히 창밖을 보니 장관이네요. 붉게 물든 저녁 노을!!!
luckystrikes
kr
7y
SMT가 가져올 변화들...
(개발은 1도 모르고 하는 상상임을 우선 밝힙니다) 스팀 재단은 현재의 영향력을 상실하고 STEEM을 그저 많이 보유한 고래로 전락한다. (SMT 활성화가 계속됨에 따라) 스팀 보상이 사라질 수 있으며, 새로운 SNS dapp이 스팀잇을 대신하게 된다. 스팀잇을 통해 유입되는 유저 보다 SMT dapp을 통해 유저들이 유입되고, 복잡하고 후진 스팀잇을 알 필요가
luckystrikes
kr
7y
꽈뜨로 떡볶이? ㅋ
강식당 재방송 보다가 콰트로 떡볶이가 참 맛있어 보이더군요. 떡볶이는 냉동실에 상시 대기 중인 인터넷에서 소문난 달인 떡볶이로 하면 될 것 같고 야채 튀김이 문제 였는데 와이프가 냉장고 파먹기로 뚝딱 만들어 내더군요 ㅎㅎ 떡볶이는 제가 만들고(?) 이제 한접시에 담아 내면되는데 뭐든 '부먹파' 인 와이프의 반대로 조촐하게 앞접시에 올리고 한장 ㅋㅋ
luckystrikes
kr
7y
입출금이 이렇게 살 떨려서야...!!!
숫자로만 보던 거래소 자산... 내 지갑에 한번 박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매도 대기 물량만 빼고 입금해 봤습니다. 스팀은 매번 느끼는 거지만 입출금에 길어야 1분!!! 속도만큼은 짱입니다!!! 그런데 아이디에 오타가 있다거나 했다면 영원히 찾을 방법이 없습니다. 제 경우도 @luckystrike 라는 계정이 있어서 s 하나 빼는 순간 그때 송금 STEEM
luckystrikes
kr
7y
순서의 중요성
여름 한철 제역할을 했던 에어 서큘레이터에 먼지가 너무 껴서 세척을 했습니다. 해체(?)는 와이프가 했는데 막상 조립을 할려고 보니 생각보다 복잡하네요. 이게 맞을까요? (1번) 이게 맞을까요? (2번) 미관상 1번으로 생각하고 조립했는데 조립하고 돌려보니 바람이 뻗어나가질 않았습니다. 풀 파워로 돌리면 거실을 가로 질러서도 바람이 느껴지던 놈인데.... 다시
luckystrikes
kr
7y
투자에 대한 생각...
어제 회식을 하다가 우연히 재태크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 됐다. 대화를 나눈사람 3명은 모두 서울대 박사 출신의 가방끈이 긴 사람들인데(나만 학사 ㅎㅎ) 박사들은 무슨 다른 이야기가 있을까 했지만 결론은 부동산!! 그들도 이미 주식 투자로 100% 수익을 내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지만 부동산은 이미 경험해 보았기 때문에 경험한 것에 대한 신뢰는 어찌보면 당연한
luckystrikes
kr
7y
띠용~~~~특별 디저트 :)
저녁을 냄비밥으로 해 먹었는데, 와이프가 디저트로 누룽지 ~^^ 그릇 모양이라 뭘 얻어서 먹어도 되겠네요 ㅋ
luckystrikes
tasteem
7y
훠궈라굽쑈?
훠거집 말로만 듣다가 전문점에 가니 다르긴 다르네요. 야채량 해산물은 맘껏 담아 먹을 수 있고, 당연히 고기도 무한 리필인곳!! ㅋ 단돈 2만 2천원에 무한리필 입니다 :) 우선 찍어 먹을 소스를 만들어야 하는데, 뭘 모르면 먹지도 못하겠네요 ㅎㅎ 고기, 양고기가 일반적이고 새우 완자도 나와서 동글동글 퍼서 넣으면 새우볼이 됩니다 ㅎㅎ 홍탕, 백탕 반반이 되어서
luckystrikes
kr
7y
단호박 에그슬럿?
저는 이런게 있는 것을 이제 알았네요. 뭔지 모르지만 와이프가 만들어 줘서 맛 봤습니다 :) 1) 단호박 속을 파고 계란을 넣습니다. 2) 피자 치즈도 함께 넣습니다. 3) 애들 먹는 치즈도 넣습니다 ㅋ 4) 오븐(15분) 또는 전자렌지로 익히면 끝!!!! 대박!!!!!!
luckystrikes
kr
7y
네이버와 다음...기분 탓일까?
네이버 기사 댓글과 다음 기사 댓글은 극명하다. 네이버는 조국 임명철회 다음은 조국 임명 검색포털시대의 종말이 이런것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닐지?
luckystrikes
kr
7y
스팀이 이렇게 리스팅 된 곳이 많았네요.
스팀, 스달 상장 현황 하드포크 후에 보상이 줄어든 것 외에는 체감되는 부분이 없었는데 스팀월렛에 업데이트가 약간 있네요. 누르면 이것 저것 설명을 잘 해두었습니다. 영어라 패쓰 ㅋ 접속하는 방법은 FAQ 클릭
luckystrikes
kr
7y
스팀잇 출시 50년이 지났습니다.
이 글이 올라가는 것 보니 이제 정상화 됐나보네요. 한따까리 쎄게 했으니 이제 승승장구 하길 :)
luckystrikes
kr
7y
비지는 글이 올라간다고 해서 테스트해 봅니다.
HF20 때도 그랬지만 트러블이 생기는 것은 이해되는데 어떤 대응을 하고 있다는 공유가 전혀 없다는 것은 한국 정서상 이해가 안가네요. 그나마 트위터 링크로 2줄 적어 놓은 것에 감사해야 할지 ㅡㅡㅋ
luckystrikes
kr
7y
애들이랑 또띠아 피자 만들기...
오늘은 밖에 나가지 않고 방구석 생활을 했습니다. 마트에서 와이프가 장을 봐왔는데 피자 재료 사와서 애들이랑 같이 만들기로 했습니다. 5살 1호는 양송이 버섯을 썰었고, 저는 사진만(?) 찍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남은 재료를 다 때려(?) 넣고 파스타를 만들었습니다 ㅋ 또띠아 피자 완성 저 혼자만 먹었던 잡탕(?) 파스타 ㅋ
luckystrikes
kr
7y
한강공원에서 라면 먹기
지금 사는 곳에 이사오고는 코 앞인데도 나오지 않던 한강공원... 추석 명절 때문에 돈 나갈 일은 많고 해서 저렴하게 놀자(?)는 생각에 한강 공원에 갔다 왔습니다. 그늘막 존에 가니 사람들이 옹기종기 텐트를 치고 있더군요 ㅋ 일단 치킨 한마리 시켰는데..... 4식구가 먹기에는 사악한 양에 결국 편의점행 ㅠ TV에서나 보던 끓여먹는 라면 기계가 있어서 1개
← Latest
Older →